떡전다리
방재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시립대학교를 가는 도중 ‘떡전교사거리’라는 재미있는 거리명을 보고 ‘떡전교’라는 교량명의 어원이 궁금하여 검색을 해보았다.
Feb.28.2008 :: 한국의 교량 :: No Comments »
방재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시립대학교를 가는 도중 ‘떡전교사거리’라는 재미있는 거리명을 보고 ‘떡전교’라는 교량명의 어원이 궁금하여 검색을 해보았다.
Feb.28.2008 :: 한국의 교량 :: No Comments »
영화 ‘I Am Legend’를 보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Brooklyn Bridge를 미사일로 폭파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아래 동영상 40~45초 사이 장면 참조.
Feb.20.2008 :: 대중문화 속 교량 :: No Comments »
영국에는 ‘ (be) like painting the Forth Bridge’라는 관용구가 있다. 사전상에 나와 있는 의미는
if repairing or improving something is like painting the Forth Bridge, it takes such a long time that by the time you have finished doing it, you have to start again
로서 즉, 그리스 신화의 시시포스(Sisyphus)가 받았던 형벌과 같이, 일을 마치자마자 다시 그 일을 시작해야하는 한없이 되풀이 되는, 네버엔딩(never-ending) 업무를 의미한다.
2002년 시작하여 언급한 관용구처럼 기약없이 갈 것만 같던 Forth Bridge 도색 작업의 ‘ 끝이 보인다‘고 영국 외신들이 앞다투어 전하고 있다. 신기한 모양이다.
(Image from forteantimes.com)
Feb.19.2008 :: 교량 일반 :: No Comments »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곧게 뻗은 길은 활주로(runway)이고 공항청사로부터 활주로까지 이동하는 길은 유도로(taxiway)라 한다. 우리가 대중교통수단으로 타고 다니는 택시(taxi)가 동사로는 ‘비행기를 지상에서 이동케 하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그래서 비행기가 이착륙을 위해 공항청사와 활주로 사이로 이동하는 과정을 택싱(taxing)이라고 한다.
Feb.17.2008 :: 교량 일반 :: No Comments »

Santiago Calatrava가 디자인한 이태리 Reggio Emilia의 연이은 세 개의 교량을 Structurae[en]에서는 A1 Motorway Bridge라며 그 중 한 개의 교량(Ponte centrale, Central Bridge)만 언급하는데 실은 각각 이태리어로 Ponte nord(North Bridge), Ponte centrale(Central Bridge) 그리고 Ponte sud(South Bridge)이다.
Feb.13.2008 :: 세계의 교량 :: No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