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와 교량

Posted on September 10th, 2007 in 교량 일반 | No Comments »

아름다운 우리말인 ‘다리’를 적극 사용하자는 글을 소개한다.

다리의 한자어인 교량(橋梁)에는 이런 다양한 의미가 부여되어 있지 않다. 겨우 ‘교량 역할’이라는 말이 ‘다리가 되어 주게’의 의미를 가질 뿐이다. 그렇다면 교량보다 훨씬 더 생산적인 다리를 좀 광범히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한강에 걸쳐 놓은 무수한 다리 이름이 모두 ‘무슨 대교’로 되어 있다. 왜 ‘무슨 다리’라고 하지 못할까? ‘한강 다리’를 ‘한강 대교’로 바꿔 부르면 우리 언어와 문화에 무슨 이익이 되는지 궁금하다.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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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지에 실린 소록대교

Posted on August 13th, 2007 in 교량 일반 | No Comments »

A Korean Bridge Must Span Years of Bias and Sadness(한국의 이 다리는 편견과 슬픔의 세월을 이어줘야만 한다) 라는 제하로 뉴욕 타임지에 소록대교 관련 기사가 실렸고 국내 언론에서 이를 소개하였는데, 교량의 역할이 단순한 ‘link place to place’ 뿐만 아니라 ‘link heart to heart’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기사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나서서 알려야 할 일을 외국 언론사가 먼저 나선 것이다. 글을 쓴 Norimitsu Onishi는 일본계 카나다인으로 주로 일본과 한국에 관한 기사를 쓰는데, 평소 한국에 대해선 우호적인 글을, 일본에 대해선 비판적인 논조로 글을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일본이 만든 금단의 섬, 소록도에 대한 이 기사는 일본의 과거 치부를 들추어 내는 면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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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박물관

Posted on May 9th, 2006 in 한국의 교량 | No Comments »

일본 고베나 오사까 정도의 다리 박물관은 아닐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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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다리 관련 한계레신문 기획기사

Posted on April 19th, 2006 in 교량 일반 | No Comments »


한계레신문에서 ‘한강, 평화·생태의 젖줄로‘라는 제하의 기획기사가 연재 중인데 한강 다리 관련하여 몇 개의 기사가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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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 Engineering Magazine 기술기사

Posted on August 24th, 2005 in 교량 일반 | No Comments »

틈나는대로 읽어 볼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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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the Way to the Future

Posted on February 7th, 2005 in 교량 일반 | No Comments »

Bridge Research: Leading the Way to the Future

The value of bridge research cannot be measured by any single yardstick. It can be concluded that placing a value on research is more of an art than a science. Yet, history clearly demonstrates that the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innovative bridge technology has been a key to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country and, thus, leads us to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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