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등교길

인도네시아의 어느 마을. 홍수로 인해 파손되어 통행이 불가한 교량을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걸고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라도 건너지 않으면 5km를 우회해서 걸어 다녀야 하니 어린 학생들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모양이다. 교량 중간에서 가도 오도 못하고 무서움에 우는 어린 여학생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아프다. (Indonesian children cross collapsed bridge to reac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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