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CE 2009년 달력. (2008년, 2007년, 2006년) January : Kap Shui Mun Bridge, Hong Kong, China February : Victoria Falls Bridge, Victoria Falls, Zimbabwe March : Bixby Creek Bridge, California, USA April : Minato Bridge, Osaka, Japan May : Rogue River Bridge, Oregon, USA June : Széchenyi Chain Bridge, Budapest, Hungary July : San Francisco Oakland Bay Bridge, California, USA August…
Leave a Comment[카테고리:] 교량 일반
한 공대생이 교내 교량 경진대회에 참가하면서 일어났던 일들을 재미있게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내 눈길을 끄는 것은 학생의 부친께서 대회 진행과정에서 변형이 된 모형교량을 손수 손보시는 모습이었다. 우승작을 보고 “이게 우승 한거면 내가 왼손으로만 만들어도 니네 꺼 보단 잘 만들겠다” 란 말씀을 하셨다고 하니 예전에 이 분야에서 일을 하셨던 분이 아니신가 상상해본다. 🙂
2 Comments‘Recent scenes from North Korea‘에 실린 북한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 중 하나. 압록강에 있는 북한과 중국을 연결하는 교량 중 하나인데 마치 남과북의 분단 현실을 대변하는 모습으로 아직까지 보수가 되지 않은 채 남아있다. 더 많은 사진 자료는 Eric Lafforgue’s Photostream 참조.
Leave a Comment딱정벌레차 껍데기를 다리에 매달았다. (via 썬로드의 교량이야기)다리에 차를 매단 첫 시도는 198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Lion’s Gate Bridge 뿐 만 아니라 Golden Gate Bridge에도 매단 전과(?)가 있다고 한다.
Leave a Comment‘Earmark’와 ‘pork-barrel’이라는 미국 대선 이슈의 한 가운데 교량이 있다. Gravina Island Bridge, 일명 Bridge to Nowhere(갈 곳 없는 다리).오래전에 도마 위에 올랐던 이 교량이 다시 거론되는 것은 털어도 먼지가 안나는 페일런의 약점 중에서 그나마 찔러 볼 만하기 때문이다. 50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하루 통행량이 1,000대 정도 밖에 안되는 교량 건설에 수천억의 혈세가 사용될 수 있는 것이 먼 이웃나라의 현실이며 또한 우리의…
Leave a Comment1,400억 달러면 우리 돈으로 140조 정도 되고, 2008년 우리나라 예산이 250조 임을 감안하면 엄청 큰 금액임을 알 수 있다. 미국 교량의 문제점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Bridging the Gap 참조. It would cost at least $140 billion to repair all the nation’s bridges if work began immediately, a nationwide safety organization said in a comprehensive report Monday. [Report: Repairing…
Leave a Comment부서를 이동한 후부터 업무영역이 완전히 바뀌어 내 관심사인 교량에 관한 소식들을 들춰 볼 시간이 없다. 거창하게 Respectable Engineer라고 소개만 해놓고 시간만 흘러가고 있어 짬나는 시간에 이 양반에 관해 스크랩 차원에서라도 기록을 해야겠다. 위대한 교량엔지니어의 반열에 오른 사람은 아니고 나보다 나이는 쫌 더 먹어 보이는 영국인인데, Ove Arup에 근무하다 지금은 Expedition Engineering을 창업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 사람의 이름을 접한 것은…
Leave a Comment이 양반이 아래 인용처럼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표명했다고 내가 존경하는 것이 아니고 언제될지 모르겠지만 시간날때 소개할 거시기 때문이다. 🙂 What’s the biggest mistake you ever made? The most obvious one was when I made the decision to take out the dampers on the Millennium Bridge. [Chris Wise]
Leave a Comment다리 이름 하나 가지고 남양주시, 하남시, 덕소 등 지역간 갈등까지 이르니 지역 이기주의의 끝을 보는 것 같다. 이젠 국토해양부 산하에 ‘작명위원회’를 하나 만들어야겠다. 한심하다. 남양주시가 최근 ‘하남-춘천간고속도로’의 교량명칭을 ‘덕소대교’로 경기도에 제출하기로 입장을 정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와부지역을 제외한 남양주의 많은 지역에서 일제히 시의 결정에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다리 이름이 뭐길래…’지역 갈등’ 고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