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may look like a bridge, but this crossing isn’t made of brick or concrete – but it lasts for hundreds of years 인도 북동부에 위치한 Meghalaya주는 인도에서 가장 습한 지역 중 하나이며, 이 지역의 Mawsynram 마을은 연평균 강우량이 17,800mm에 달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비가 많이 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환경에서 현지 카시(Khasi) 부족은 아주 독특한 방법으로 자연의 난관을 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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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이보다 더 이쁜 교량을 만들 수 있을까?
Leave a Comment간만에 교량관련 사진과 글들을 정리하다 발견했다. 출처는 알 수 없지만 이 한 겨울에 잘 어울린다.
Leave a CommentAkkerwinde Bridge(aka Sneek Bridge)를 통해 유명해진 Accoya Wood를 적용한 Moses Bridge. 많은 교량들을 보았지만 이런 형식의 교량은 아마도 세계 최초일 것 같다. 비가 많이 와 물이 넘치면? 등등 이런 저런 걱정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냥 닥치고 감상 🙂 얼마나 멋진 아이디어인가? Ro-Ad 작품.
1 CommentUSC의 XIAO Yan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8톤 트럭이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는 대나무 다리를 중국에 건설했다. 중장비없이 8명이 일주일만에 뚝딱뚝딱 만든 이 다리는 8톤이 제한 중량이지만 테스트에선 실제로 그 capacity가 90톤에 달했다고 한다. 건설이 손쉽고 경제적이며 자연친화적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향후 농촌지역등의 소교량에 활발히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다. (via Ingeniería en la Red) *Images from eurekale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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