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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이름 기업명 붙이기

구미시는 지난해 12월 구미공단 수출 300억달러 돌파를 앞두고 구미1공단과 4공단을 잇는 산호대교를 `LG대교’로 구미공단과 칠곡군 석적면을 잇는 남구미대교를 `삼성대교’로 각각 이름붙이는 방안을 추진했다. 당시 구미시는 구미공단의 양대 축인 LG계열사와 삼성계열사가 지역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 기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리이름 기업명 붙이기 `졸속’] 구미시를 벤치마킹하는 공무원들이 많아지면 우리나라에 있는 대다수의 교량에 ‘삼성, 현대, GS, SK’ 등 기업이름이 붙겠구나. 구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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