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어느 마을. 홍수로 인해 파손되어 통행이 불가한 교량을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걸고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라도 건너지 않으면 5km를 우회해서 걸어 다녀야 하니 어린 학생들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는 모양이다. 교량 중간에서 가도 오도 못하고 무서움에 우는 어린 여학생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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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차 껍데기를 다리에 매달았다. (via 썬로드의 교량이야기) 다리에 차를 매단 첫 시도는 198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Lion’s Gate Bridge 뿐 만 아니라 Golden Gate Bridge에도 매단 전과(?)가 있다고 한다.
Leave a Comment한 신문은 ‘다리가 예술이네‘라고 주관적인 평을 하고 다른 곳은 ‘공사한답시고 허구헌 날 시끄럽게 하길래 난 또 굉장한 걸 만드는 줄 알았지. 저게 뭐시란감?‘이라는 지역 주민의 불만을 보도하는데 난 후자편이다. 다리 자체만으로는 멋드러진 것이 하나도 없다. 난관이나 가로등 등 교량 부속시설물들을…
Leave a Comment기술자로서 교량과 대운하에 관해 주관적인 견해를 피력할려고 마음만 먹고 있는데… ‘림보운하‘라는 기사로 내 생각을 대신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다.
Leave a Comment‘김포 – 일산 2분 만에 오간다‘고 하니 일산 주민으로서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Leave a Comment쓰잘데도 없는일로 정력낭비 국력손실 속사정은 알겠지만 민생문제 산더미니 산신령께 낙점받아 아무이름 지으세요
Leave a Comment다리 이름 만드는데 이런 논리가 통할까? 일반국도노선지정령을 보면 동서축 교량의 경우 서쪽 지자체에서, 남북축 교량의 경우 남쪽 지자체에서 관리하도록 하고 있어 교량명칭도 마땅히 이런 기준에 따라야 한다. [남양주-하남 다리명칭 놓고 갈등]
Leave a Comment새해 벽두에 신문에 난 교량관련 기사 부산 ‘다리의 릴레이 향연’ 펼쳐진다 다리 길이만 31㎞… 해안선 거미줄처럼
Leave a Comment구미시는 지난해 12월 구미공단 수출 300억달러 돌파를 앞두고 구미1공단과 4공단을 잇는 산호대교를 `LG대교’로 구미공단과 칠곡군 석적면을 잇는 남구미대교를 `삼성대교’로 각각 이름붙이는 방안을 추진했다. 당시 구미시는 구미공단의 양대 축인 LG계열사와 삼성계열사가 지역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안해 기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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