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하늘다리
Posted on May 10th, 2008 in 한국의 교량 | No Comments »
월출산 구름다리가 그동안 간직하고 있던 국내 ‘최고의 다리’ 타이틀을 청량산 하늘다리에 빼앗기고 말았다. 봉화군청이 지난 5월9일 발표한 관련 보도자료를 보면,
Tags: pedestrian, suspension총공사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청량산 현수교 설치공사는 자란봉과 선학봉을 잇는 길이 90m, 바닥폭 1.2m로 국내 산악지대에 설치된 다리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길이 90m) 가장 높은 곳(해발 800m)에 설치되어 현수교가 완공되면 청량산의 또하나의 명물이 될 것이다. [청량산 하늘다리 준공]
University of Limerick Living Bridge
Posted on March 22nd, 2008 in 세계의 교량 | No Comments »
(via Ingeniería en la Red)
Wilkinson Eyre 작품이며 이 교량과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글은 1, 2, 3
Tags: architecture, pedestrian, videoMissouri River Pedestrian Bridge
Posted on December 26th, 2007 in 교량 일반 | No Comments »
깜짝 놀랄만한 소식 하나.
2008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되던 사장교 형식의 Missouri River Pedestrian Bridge가 1년 공기를 앞당겨 준공을 했다는데… 당초의 설계안을 변경하여 놀랍게도 세계 최초로 상판이 없는 다리로 그 모습을 공개했다.
Tags: cable stayed, humor, pedestrianMichael Jantzen’s Weird Bridges
Posted on June 26th, 2007 in 세계의 교량 | No Comments »
Michael Jantzen이라는 건축가가 얼마나 유명한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그의 작품 중에 눈길을 끄는 교량들이 있어 소개한다.
Tags: architecture, pedestrian, weirdCorporation Street Footbridge
Posted on May 14th, 2007 in 세계의 교량 | No Comments »
1996년 6월 15일 토요일 오전 11:16분경, 영국 맨체스터에서 Irish Republican Army(IRA)에 의한 영국 최악의 폭탄 테러가 발생했는데 이는 2차대전 이후 영국내에서 발생한 폭발물에 의한 사고 중 최대 규모였다. 사건 발생 1시간전에 IRA로부터 경고를 받고 대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5톤 규모의 폭탄은 시가지를 완전히 초토화 시켰으며 206명의 사상자가 발생케 했는데 다행히도 사망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Pedro and Ines Bridge
Posted on May 10th, 2007 in 세계의 교량 | No Comments »
건축가이며 구조공학자로도 유명한 Arup의 Cecil Balmond가 처음으로 디자인하였다고 하여 유명세를 탄 교량 Pedro and Inês Bridge. 의도적으로 어긋나게 두 교량을 계획하여 중앙에서 광장(plaza)을 통해 만나게 하였다.



+ 관련 글들 :
- Pedro and Inês Bridge
- Dawdle this way
- Thinking Outside the Box
- Water colour: as lead designer, Cecil Balmond completes his first bridge, in Coimbra
* Images from businessweek
Tags: architecture, pedestrian여의샛강 문화다리
Posted on May 8th, 2007 in 한국의 교량 | 2 Comments »


여의도와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보행전용 문화다리가 건설된다. 영등포구는 여의도동 광장아파트에서 신길동 신길역 구간에 폭 4.5m, 길이 360.5m의 문화다리를 조성하기로 했다. 총 1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7월 실시용역설계를 거쳐 내년 10월 착공, 201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여의도-신길역 보행전용 다리 건설]
* Images from 중앙일보
Tags: pedestrianMiho Museum Bridge
Posted on April 25th, 2007 in 세계의 교량 | No Comments »
이 글의 많은 부분은 Wikipedia에 나와 있는 내용을 근거로 작성한다.
Miho 박물관의 설계를 요청받고 현장을 찾은 I. M. Pei는 천혜의 자연경관이 잘 보존된 현장을 보고 “이 곳이 바로 도원경(Shangri-La)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