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교량경관

인천시가 큰 돈을 들여 도심 교량들에 대한 미관개선 작업 중 하나로 야간 경관계획을 할려나 본데…

내년에 시범으로 실시할 능해고가교와 남동고가교의 위치 여건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만약 도심 속 한복판 교량이라면 전구를 달았다고 예뻐질까? 오히려 더 산만하고 정신없어 보일 것 같은데. 예전 청계천 교량들에 알록달록 불을 밝혔다고 상상해 보면 답이 나온다.

도심속 교량은 깔끔, 심플한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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