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2007

금년 한 해 동안 약 110개의 글을 올렸다.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없는 특정주제로 글을 쓰는 관계로 타인과의 소통은 거의 없고 몇 몇 지인이 댓글을 남겨 주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내년에도 꾸준히 계속 글을 올릴 작정이다. 지금 생각으로는 ‘대중문화 속 교량(bridges in popular culture)’이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 영화, 책, 노래 등에서 나오는 교량들에 대한 글을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하튼, 올 한 해 고생들 하셨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Goodbye 2007!!!

*Images from Sydney Morning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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