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기술과 사회
부제가 ‘21세기 엔지니어를 위한 기술사회론 입문’이며 공학기술과 연관하여 엔지니어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인문사회학적 소양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엔지니어적 가치관과 윤리의식에 대해 배우거나 들어 본 적도 없을, 매일매일 숫자와 도면들과 씨름하느라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 버거운 엔지니어들에게 이 책만은 꼭 권하고 싶다.
Engineering is the art of directing the great sources of power in nature for the use and convenience of man (공학이란 자연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힘을 인간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기예이다. Thomas Tredgold)
Apr.19.2008 :: 블로그 :: No Comments »
새해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 해는 잊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각오하는 의미에서 이에 맞는 격언이나 문구 중 bridge가 들어가는 것을 를 찾아 보았는데 “It is all water under the bridge”라는 영어 문구가 마음에 든다. 우리 말로 굳이 번역하자면 “다 지난 일이야”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지난 일에 대한 ‘반추’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지난 일을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할 때이다. 희망찬 항해를 꿈꾸며 2008년의 돛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