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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블로그' Category

공학기술과 사회

부제가 ‘21세기 엔지니어를 위한 기술사회론 입문’이며 공학기술과 연관하여 엔지니어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인문사회학적 소양들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엔지니어적 가치관과 윤리의식에 대해 배우거나 들어 본 적도 없을, 매일매일 숫자와 도면들과 씨름하느라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 버거운 엔지니어들에게 이 책만은 꼭 권하고 싶다.

Engineering is the art of directing the great sources of power in nature for the use and convenience of man (공학이란 자연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힘을 인간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기예이다. Thomas Tredgold)

새봄맞이 테마 변경

작년 가을맞이로 적용했던 칙칙한 색깔의 스킨을 벗어 던지고 새봄맞이용 스킨으로 바꾸어 보았다. 껍데기에 신경쓰지 말고 내용에 충실하자는 의미에서 (테마 제목도 마음에 꼭 드는) ‘Just Simple’.

설치시 index.php에서 발생하는 에러는 이렇게 수정하면 해결된다.

또 한가지 변경된 사항은 그동안 이 홈페이지의 문패로 사용하던 ‘Bridge Blog’를 도메인명인 ‘Bridgeworld.net’으로 수정하였다. Bridge Blog는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는 이름이므로 이 홈페이지를 대표한다고 볼 수 없어, 비싼 돈내고 구입한 도메인을 쓰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아 더 낫지 않나 싶어서 바꾸었다. 이 놈의 변덕은…

Water Under The Bridge

새해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 해는 잊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각오하는 의미에서 이에 맞는 격언이나 문구 중 bridge가 들어가는 것을 를 찾아 보았는데 “It is all water under the bridge”라는 영어 문구가 마음에 든다. 우리 말로 굳이 번역하자면 “다 지난 일이야” 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지난 일에 대한 ‘반추’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지난 일을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할 때이다. 희망찬 항해를 꿈꾸며 2008년의 돛을 올린다.

Goodbye 2007

금년 한 해 동안 약 110개의 글을 올렸다.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없는 특정주제로 글을 쓰는 관계로 타인과의 소통은 거의 없고 몇 몇 지인이 댓글을 남겨 주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내년에도 꾸준히 계속 글을 올릴 작정이다. 지금 생각으로는 ‘대중문화 속 교량(bridges in popular culture)’이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 영화, 책, 노래 등에서 나오는 교량들에 대한 글을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여하튼, 올 한 해 고생들 하셨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Goodbye 2007!!!

*Images from Sydney Morning Herald

Search & Replace inside posts

포스트내의 특정 문자를 찾아 바꾸어 주는 mysql 명령구문.

update wp_posts set post_content = replace(post_content, '이놈을', '이걸로')

이리 쉬운 방법이 있는데 포스트 하나하나를 열어 고쳤으니…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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