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백조를 띄운 사연

토목학회 주최 교량경진대회에서 ‘Swan bridge’로 금상을 받은 대학생들의 수상 소감 중 일부이다.

의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지만, 토목이나 건축은 건축물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을 책임진다. 그만큼 토목·건축가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으며 그에 대한 자부심도 크다. [창조물은 여러 사람의 손때가 묻은 결과]

공학을 기피하는 요즘 세태에 그 길을 걸어온 선배로서 당부컨대 비록 모형이라할지라도 교량을 만들면서 느꼈던 공학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말고 훌륭한 엔지니어로 성장하길 바란다.

This entry was posted in 교량 일반 and tagged . Bookmark the permalink. Post a comment or leave a trackback: Trackback URL.

Post a Comment

Your email is never published nor shar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